◎서비스업도 1백% 증가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외국인투자실적은 10억2천4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억8천6백만달러보다 1백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쌍용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재벌 아람코사간에 이루어지는 4억7천만달러 규모의 석유화학분야 합작사업 때문이다.
31일 재무부가 발표한 외국인투자동향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제조업분야의 외국인투자실적이 8억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억7천9백만달러보다 1백13.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서비스업 분야의 외국인투자도 2억1천5백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7백만달러에 비해 100.9%가 늘어났다.
그러나 제조업의 경우 쌍용·아람코사간의 합작사업을 제외한 외국인투자실적은 3억3천9백만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10.6%가 감소했다.
서비스업은 시장개방의 확대에 따른 외국무역업체의 국내진출이 크게 늘어 무역업이 지난해보다 2백8.3%의 증가율을 보였고 금융·보험업도 62.1%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지난해 1억8천2백만달러에서 올해 1억4천9백만달러로 18.1% 줄었고 일본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EC국가들을 비롯한 여타지역의 외국인투자실적은 지난해 9천6백만달러에서 올해 6억8천2백만달러(쌍용·아람코의 4억7천만달러 포함)로 6배이상 증가했다.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외국인투자실적은 10억2천4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억8천6백만달러보다 1백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쌍용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재벌 아람코사간에 이루어지는 4억7천만달러 규모의 석유화학분야 합작사업 때문이다.
31일 재무부가 발표한 외국인투자동향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제조업분야의 외국인투자실적이 8억9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3억7천9백만달러보다 1백13.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서비스업 분야의 외국인투자도 2억1천5백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7백만달러에 비해 100.9%가 늘어났다.
그러나 제조업의 경우 쌍용·아람코사간의 합작사업을 제외한 외국인투자실적은 3억3천9백만달러로 지난해에 비해 10.6%가 감소했다.
서비스업은 시장개방의 확대에 따른 외국무역업체의 국내진출이 크게 늘어 무역업이 지난해보다 2백8.3%의 증가율을 보였고 금융·보험업도 62.1%가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지난해 1억8천2백만달러에서 올해 1억4천9백만달러로 18.1% 줄었고 일본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EC국가들을 비롯한 여타지역의 외국인투자실적은 지난해 9천6백만달러에서 올해 6억8천2백만달러(쌍용·아람코의 4억7천만달러 포함)로 6배이상 증가했다.
1991-09-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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