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운동원과 간통혐의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1부(한광수부장검사)는 23일 신민당 최고위원 이용희전의원(60)과 윤모씨(42)를 간통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신민당 서울 영등포을지구당위원장으로 있던 지난89년 4월 영등포을구 재선거때 알게된 신길4동 여성당원인 윤씨와 지난2월 영등포구 여의도동 M호텔에 투숙하는등 지난6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정을 통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윤씨와 함께 호텔에 투숙하는 것을 목격한 윤씨의 남편 이모씨(43·봉제업)의 고소에 따라 이날 구속됐다.
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1부(한광수부장검사)는 23일 신민당 최고위원 이용희전의원(60)과 윤모씨(42)를 간통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신민당 서울 영등포을지구당위원장으로 있던 지난89년 4월 영등포을구 재선거때 알게된 신길4동 여성당원인 윤씨와 지난2월 영등포구 여의도동 M호텔에 투숙하는등 지난6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정을 통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윤씨와 함께 호텔에 투숙하는 것을 목격한 윤씨의 남편 이모씨(43·봉제업)의 고소에 따라 이날 구속됐다.
1991-08-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