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기업등서 1백74억 추징
국세청은 실물거래 없이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주고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챙겨온 세금계산서 자료상과 이들로부터 가짜 세금서를 사 세금을 포탈한 업체들을 무더기로 적발,탈루 세액1백74억원을 추징했다.
국세청은 21일 거래가 없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계산서금액의 3∼5%의 수수료를 받고 업체에 팔아온 세금계산서자료상 78명을 적발,사망및 행방불명자 21명을 제외한 57명을 모두 검찰에 고발하고 16억원을 추징했다.
국세청은 또 자료상들로부터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 부가가치세 등을 포탈한 1백85개 업체도 적발,포탈세액 1백58억원을 추징했다.
영등포구 양평동 대성기계 제작소 주인 김현종씨는 거래업체인 천일주공으로부터 수수료와 함께 1백21억1천만원어치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넘겨 받고 다른 거래 업체인 성광합섬에 다시 수수료를 받고 1백21억3천4백만원 어치의 매출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했다.
국세청은 실물거래 없이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주고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챙겨온 세금계산서 자료상과 이들로부터 가짜 세금서를 사 세금을 포탈한 업체들을 무더기로 적발,탈루 세액1백74억원을 추징했다.
국세청은 21일 거래가 없는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계산서금액의 3∼5%의 수수료를 받고 업체에 팔아온 세금계산서자료상 78명을 적발,사망및 행방불명자 21명을 제외한 57명을 모두 검찰에 고발하고 16억원을 추징했다.
국세청은 또 자료상들로부터 가짜 세금계산서를 사 부가가치세 등을 포탈한 1백85개 업체도 적발,포탈세액 1백58억원을 추징했다.
영등포구 양평동 대성기계 제작소 주인 김현종씨는 거래업체인 천일주공으로부터 수수료와 함께 1백21억1천만원어치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넘겨 받고 다른 거래 업체인 성광합섬에 다시 수수료를 받고 1백21억3천4백만원 어치의 매출세금계산서를 허위로 발행했다.
1991-08-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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