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량리경찰서는 19일 정병주씨(24·동대문구 답십리5동294)와 병철씨(22)형제를 존속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 형제는 지난18일 하오9시쯤 밖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아버지 학수씨(52·상인)에게 『술을 더 마시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머리채를 붙잡고 얼굴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형제는 지난18일 하오9시쯤 밖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와 아버지 학수씨(52·상인)에게 『술을 더 마시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머리채를 붙잡고 얼굴등을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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