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붕 중국 총리는 10일 북한이 제시한 비핵지대안에 대해 적극 협력할 뜻을 표명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총리는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가이후 일본총리와 회담한 자리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반도의 안정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히고 『북한과 관계개선을 추진,북한이 내놓은 비핵지대안에도 꼭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총리는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가이후 일본총리와 회담한 자리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반도의 안정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히고 『북한과 관계개선을 추진,북한이 내놓은 비핵지대안에도 꼭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1-08-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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