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업체 늘어/작년 1천2백곳 입력 1991-08-10 00:00 수정 1991-08-1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8/10/199108100180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동부는 지난 79년부터 시작한 무재해운동을 분석한 결과,지난 89년까지 매년 평균 1백35개소였던 무재해 목표달성사업장수가 지난 한햇동안 9배가 증가한 1천2백여개업체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1991-08-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