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10일 하오1시부터 11일 자정까지 동원가능한 전국의 모든 경찰력과 장비를 투입,행락질서를 해치는 각종 사범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이번 단속에서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 ▲자릿세징수 및 물품강매 ▲불량식품 판매 ▲불법 도로점용및 고속도로 노견운행 ▲부당요금요구와 승차거부등 택시 횡포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라고 7일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경찰청은 이번 단속에서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 ▲자릿세징수 및 물품강매 ▲불량식품 판매 ▲불법 도로점용및 고속도로 노견운행 ▲부당요금요구와 승차거부등 택시 횡포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라고 7일 전국 경찰에 지시했다.
1991-08-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