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P 연합】 알제리 방문을 끝으로 귀국길에 오른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은 중동평화회담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7번째 중동순방을 할지도 모른다고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5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날 베이커장관 귀국길에서 기자들에게 『베이커 장관의 중동지역 재차 방문에 대한 확고한 계획은 없지만 9월에 생산적인 전망이 보인다면 최대한 고려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날 베이커장관 귀국길에서 기자들에게 『베이커 장관의 중동지역 재차 방문에 대한 확고한 계획은 없지만 9월에 생산적인 전망이 보인다면 최대한 고려할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1991-08-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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