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내 통합서명파 모임인 정발연은 6일 조윤형국회부의장에 대한 징계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력사태에 대해 성명을 발표,『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을 일부 당직자들이 집단 감금·폭행한 것은 결코 우발적 사고가 아닌 사전각본에 의한 계획적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1991-08-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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