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경관에 칼부림 반항
【부산=장일찬기자】 5일 하오6시20분쯤 부산시 북구 주례동 주례삼거리에서 신상옥씨(31·전과6범·부산 사하구 감천1동 345)와 신동성씨(33·전과16범·서구 부민동 3가5)가 훔친 차인 부산2다5756호 프레스토승용차로 부녀자들의 금품을 날치기해 달아나다 112신고를 받고 순찰중이던 주례1동 파출소소속 김동기순경(23)을 흉기로 찌른뒤 김순경이 쏜 총에 옆구리를 맞고 붙잡혔다.
신씨 등은 이날 하오2시15분과 하오4시35분쯤 금정구 구서2동과 북구 만덕동등 2곳에서 부녀자 2명을 상대로 현금등 25만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해 개금동을 거쳐 주례동쪽으로 달아나다 피해자들이 차번호를 보고 신고,경찰이 각 관할구역을 순찰하던중 김순경에게 발견돼 검문을 받게되자 갑자기 차에서 내려 흉기로 김순경을 찌르고 달아났다.
부상을 당한 김순경은 총을 꺼내 공포3발을 쏘았으나 신씨가 그대로 달아나자 다시 2발을 쏴 그중 한발이 신씨 옆구리를 맞춰 검거했다.
신씨는 곧바로 인근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김순경도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다.
【부산=장일찬기자】 5일 하오6시20분쯤 부산시 북구 주례동 주례삼거리에서 신상옥씨(31·전과6범·부산 사하구 감천1동 345)와 신동성씨(33·전과16범·서구 부민동 3가5)가 훔친 차인 부산2다5756호 프레스토승용차로 부녀자들의 금품을 날치기해 달아나다 112신고를 받고 순찰중이던 주례1동 파출소소속 김동기순경(23)을 흉기로 찌른뒤 김순경이 쏜 총에 옆구리를 맞고 붙잡혔다.
신씨 등은 이날 하오2시15분과 하오4시35분쯤 금정구 구서2동과 북구 만덕동등 2곳에서 부녀자 2명을 상대로 현금등 25만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해 개금동을 거쳐 주례동쪽으로 달아나다 피해자들이 차번호를 보고 신고,경찰이 각 관할구역을 순찰하던중 김순경에게 발견돼 검문을 받게되자 갑자기 차에서 내려 흉기로 김순경을 찌르고 달아났다.
부상을 당한 김순경은 총을 꺼내 공포3발을 쏘았으나 신씨가 그대로 달아나자 다시 2발을 쏴 그중 한발이 신씨 옆구리를 맞춰 검거했다.
신씨는 곧바로 인근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김순경도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다.
1991-08-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3152_N2.jpg.webp)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