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슈대학에 재학중인 한국유학생 김용규씨(30)가 월북했다고 북한의 관영 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앙통신은 김씨가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경기도 부천의 한 기술대학을 졸업한 뒤 군복무를 마쳤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월북동기나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앙통신은 김씨가 전라북도 남원 출생으로 경기도 부천의 한 기술대학을 졸업한 뒤 군복무를 마쳤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월북동기나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1991-08-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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