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고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필리핀대통령의 미망인 이멜다마르코스는 31일 필리핀 정부가 자신의 귀국은 허용하고 남편의 유해에 대해서는 송환을 계속 금지한 것과 관련,성명을 내고 자신은 귀국해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1-08-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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