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개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분당신도시 중심상업용지에 대한 25일의 공개입찰매각에서 매각대상 96필지중 56필지가 팔렸다.
이날 낙찰된 상업용지의 면적은 1만6천1백12평으로 매각대상 2만8천3백87평의 57%에 해당된다.
최고낙찰가는 내정가의 1백58%로 지난해 11월 실시된 근린생활시설용지 매각때의 2백1%보다 낮았으며 평균낙찰가도 내정가의 1백12%로 지난해의 1백25%보다 낮았다.
이날 낙찰된 상업용지의 면적은 1만6천1백12평으로 매각대상 2만8천3백87평의 57%에 해당된다.
최고낙찰가는 내정가의 1백58%로 지난해 11월 실시된 근린생활시설용지 매각때의 2백1%보다 낮았으며 평균낙찰가도 내정가의 1백12%로 지난해의 1백25%보다 낮았다.
1991-07-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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