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소련 국방부는 지난 17일 러시아·백러시아·우즈베크등 3개 공화국 대표들과 연방·공화국간의 군사력 분담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보았다고 소련의 RIA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번의 합의안 내용은 현재와 같은 단일 통제에 의한 통합군사력 체제를 유지함과 동시에 군사정책 수립,군사개선 실행,동원,전쟁선포및 화해 등은 연방만이 결정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대신 공화국내의 군사및 민간 방위력은 공화국 정부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다는 것이다.
이번의 합의안 내용은 현재와 같은 단일 통제에 의한 통합군사력 체제를 유지함과 동시에 군사정책 수립,군사개선 실행,동원,전쟁선포및 화해 등은 연방만이 결정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대신 공화국내의 군사및 민간 방위력은 공화국 정부의 통제 아래 놓이게 된다는 것이다.
1991-07-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