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자씨 분양사기
조춘자씨의 사기로 피해를 본 조합원은 모두 3백20명을 넘으며 피해액은 3백억원이상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조합주택분양사기혐의로 조씨를 수사하고있는 서울지검동부지청은 18일 「피해자대책위원회」로부터 피해조합원의 명단과 경위서등 관계서류일체를 넘겨받아 조씨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조합원수와 피해액수를 캐고있다.
대책위가 이날 검찰에 보낸 피해조합원명단은 성동구 구의동 2백13명,서초구 잠원동 59명,강동구 성내동 8명,성동구 광장동 40명등 모두 3백20명이며 피해액은 3백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검찰은 조씨가 지난해 12월 조합주택대행업체인 S건축에 토지매입자금 25억원을 빌려주는 대가로 위임받은 성동구 광장동의 1백20가구분을 한 사람앞 6백만∼3천만원씩의 프리미엄을 받고 70여명의 조합원들에게 분양했다는 대책위의 주장에 따라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조춘자씨의 사기로 피해를 본 조합원은 모두 3백20명을 넘으며 피해액은 3백억원이상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조합주택분양사기혐의로 조씨를 수사하고있는 서울지검동부지청은 18일 「피해자대책위원회」로부터 피해조합원의 명단과 경위서등 관계서류일체를 넘겨받아 조씨를 상대로 정확한 피해조합원수와 피해액수를 캐고있다.
대책위가 이날 검찰에 보낸 피해조합원명단은 성동구 구의동 2백13명,서초구 잠원동 59명,강동구 성내동 8명,성동구 광장동 40명등 모두 3백20명이며 피해액은 3백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검찰은 조씨가 지난해 12월 조합주택대행업체인 S건축에 토지매입자금 25억원을 빌려주는 대가로 위임받은 성동구 광장동의 1백20가구분을 한 사람앞 6백만∼3천만원씩의 프리미엄을 받고 70여명의 조합원들에게 분양했다는 대책위의 주장에 따라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1991-07-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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