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브라이언 멀로니 캐나다 총리는 18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에게 6개월동안 동결해 왔던 대소련 식량원조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멀로니총리는 G7정상회담후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후 기자들에게 『고르바초프대통령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말하고 이같이 전했다.
약1억5천만 캐나다달러(미화 1억3천만달러)에 상당하는 캐나다의 대소련 식량원조는 지난1월 소련이 발틱공화국들을 탄압하면서 중지됐었다.
멀로니총리는 G7정상회담후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후 기자들에게 『고르바초프대통령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말하고 이같이 전했다.
약1억5천만 캐나다달러(미화 1억3천만달러)에 상당하는 캐나다의 대소련 식량원조는 지난1월 소련이 발틱공화국들을 탄압하면서 중지됐었다.
1991-07-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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