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 식량원조 재개/캐나다

대소 식량원조 재개/캐나다

입력 1991-07-19 00:00
수정 1991-07-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런던 로이터 연합】 브라이언 멀로니 캐나다 총리는 18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에게 6개월동안 동결해 왔던 대소련 식량원조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멀로니총리는 G­7정상회담후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후 기자들에게 『고르바초프대통령과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말하고 이같이 전했다.

약1억5천만 캐나다달러(미화 1억3천만달러)에 상당하는 캐나다의 대소련 식량원조는 지난1월 소련이 발틱공화국들을 탄압하면서 중지됐었다.

1991-07-1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