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오9시50분쯤 서울 중구 신당6동 289의99 윤병호씨(44·역술가)집안방에서 윤씨가 전선으로 두손이 앞으로 묶이고 수건으로 입에 재갈이 물린채 숨져있는 것을 세든 지봉구씨(27)가 발견했다.
지씨에 따르면 하오8시쯤 밖에서 돌아와보니 안방문이 열려있고 윤씨가 오른쪽 이마부근에서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지씨에 따르면 하오8시쯤 밖에서 돌아와보니 안방문이 열려있고 윤씨가 오른쪽 이마부근에서 피를 흘린채 숨져있었다는 것이다.
1991-07-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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