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프 AFP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과 헬무트 콜 독일총리는 이달 중순 런던에서 열리는 서방선진공업 7개국(G7) 정상회담에 앞서 서방의 경제지원을 확보하려는 소련의 입장강화등을 논의하기 위해 5일 우크라이나공화국 수도 키에프 인근에서 만나 회담을 시작했다.
소련의 비관영 RIA통신은 관계 소식통들을 인용,양국 지도자가 이번 회담에서 서방세계의 대소지원 주축국가로서의 독일의 역할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련의 비관영 RIA통신은 관계 소식통들을 인용,양국 지도자가 이번 회담에서 서방세계의 대소지원 주축국가로서의 독일의 역할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7-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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