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북경당국으로부터 「적극적인 반응」이 없기때문에 중국과의 현 간접 경제활동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한 고위경제관리가 3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우리는 대만이 본토 공산주의자들과의 간접적인 경제교역관계를 더이상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본토로부터 반제품을 수입하려던 계획도 사실상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대만측이 그간 본토와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조치들을 취해왔으나 『그들로부터 어떤 적극적인 반응도 얻지못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대만정부가 원래는 대만 경제인들이 중국 본토에 투자,그곳에서 생산된 반제품을 제3국을 통해 대만으로 반입하려는 계획을 허가할 예정이었으나 이제 이계획은 보류됐다고 덧붙였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우리는 대만이 본토 공산주의자들과의 간접적인 경제교역관계를 더이상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본토로부터 반제품을 수입하려던 계획도 사실상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대만측이 그간 본토와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조치들을 취해왔으나 『그들로부터 어떤 적극적인 반응도 얻지못했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대만정부가 원래는 대만 경제인들이 중국 본토에 투자,그곳에서 생산된 반제품을 제3국을 통해 대만으로 반입하려는 계획을 허가할 예정이었으나 이제 이계획은 보류됐다고 덧붙였다.
1991-07-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