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윤환총장은 3일 『14대총선을 돈 안쓰는 분위기에서 치르기위해 내년 설날(2월4일)이전에 선거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선거공영제를 강화한다면 설날이 선거운동기간에 포함되어도 좋다고 본다』면서 『내년 1월 하순쯤 총선실시를 공고한뒤 2월 중순쯤 선거를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또 『당내에서 선거구제에 관한 여러 의견이 있으나 중·대선거구제가 반드시 선거비용이 적게 든다고 할 수 없다』면서 『현행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공영제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말해 소선거구제 유지방침을 시사했다.
김총장은 또 『당내에서 선거구제에 관한 여러 의견이 있으나 중·대선거구제가 반드시 선거비용이 적게 든다고 할 수 없다』면서 『현행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면서 선거공영제를 강화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말해 소선거구제 유지방침을 시사했다.
1991-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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