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 연합 특약】 베트남은 지난 79년 이래 봉쇄되고 있는 전장 1천3백㎞의 국경개방문제를 다룰 대중국 고위급 회담개최 준비가 돼 있다고 한 정통한 소식통이 26일 말했다.
이 소식통은 『베트남과 중국은 「우정의 문」과 국경개방에 관한 공식회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중국 남부 광서자치구 당국이 이미 대화재개를 목표로 한 접촉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베트남과 중국은 「우정의 문」과 국경개방에 관한 공식회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중국 남부 광서자치구 당국이 이미 대화재개를 목표로 한 접촉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1991-06-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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