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21일 발간된 일본의 사진전문 주간지 「프라이데이」 최근호는 평양시내에 있는 전 북한 특수공작원 김현희씨의 실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주간지는 동평양 경기장 부근 주택가 7층짜리 무역부아파트 사진을 게재하고 『7층 1호가 김씨의 부친이 살고 있던 곳으로 혹독한 공작원 훈련을 받고 있던 김씨가 3년 만에 휴가를 얻어 이곳에 이사한 부모 형제를 찾아가 가족 모두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소개했다.
이 주간지는 동평양 경기장 부근 주택가 7층짜리 무역부아파트 사진을 게재하고 『7층 1호가 김씨의 부친이 살고 있던 곳으로 혹독한 공작원 훈련을 받고 있던 김씨가 3년 만에 휴가를 얻어 이곳에 이사한 부모 형제를 찾아가 가족 모두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소개했다.
1991-06-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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