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식 총리서리 폭행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9일 한국외국어대학생 장우성군(21·정치외교학과 4년)과 김용규군(22·신문방송학과 4년)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1-06-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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