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0일부터 7월말까지는 농협을 통해 91년산 맥주보리를 수매한다.
수매량은 올해 예상생산량 16만3천9백t의 80% 수준인 13만2천t으로 지난해의 수매량 11만8천t보다 1만4천t이 늘어났다.
수매가격은 90년산 수매가에 비해 10%가 인상돼 1등품은 ㎏당 7백10.5원,2등품은 6백73.5원 등외품은 5백70.5원이다.
농림수산부는 수매에 필요한 자금은 농안기금 1백79억원,농협의 경제사업자금 6백32억원,맥주업계의 구입자금 90억원 등을 합쳐 모두 8백89억원을 확보,수매현장에서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히고 맥주용으로 부적합한 규격미달품은 겉보리 검사규격에 따라 일반보리로 사들이겠다고 덧붙였다.
수매량은 올해 예상생산량 16만3천9백t의 80% 수준인 13만2천t으로 지난해의 수매량 11만8천t보다 1만4천t이 늘어났다.
수매가격은 90년산 수매가에 비해 10%가 인상돼 1등품은 ㎏당 7백10.5원,2등품은 6백73.5원 등외품은 5백70.5원이다.
농림수산부는 수매에 필요한 자금은 농안기금 1백79억원,농협의 경제사업자금 6백32억원,맥주업계의 구입자금 90억원 등을 합쳐 모두 8백89억원을 확보,수매현장에서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히고 맥주용으로 부적합한 규격미달품은 겉보리 검사규격에 따라 일반보리로 사들이겠다고 덧붙였다.
1991-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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