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는 15일 정원식 총리서리 폭행사건을 계기로 오는 2학기부터 학사경고 및 제적규정을 부활하는 등 학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이날 새로 마련한 학칙개정안에서 학기당 학점평균이 C학점 미만인 학생에 학사경고,학사경고를 4차례 이상 받은 학생에 대해서는 학사제적처분을 각각 내릴 수 있도록 했다.
학교측은 이날 새로 마련한 학칙개정안에서 학기당 학점평균이 C학점 미만인 학생에 학사경고,학사경고를 4차례 이상 받은 학생에 대해서는 학사제적처분을 각각 내릴 수 있도록 했다.
1991-06-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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