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정보따라 생산제한
보사부는 15일 일본 시세이도사 제품 등 일본 수입화장품과 국내 일부 화장품의 립스틱 마스카라 볼터치 등 색조화장품과 데이크림 등 기초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우로카닌산 및 우로카닌산에틸에 부작용이 있다는 세계보건기구의 정보에 따라 이들 화장품에 대해 신규제조 및 수입허가를 제한하기로 했다.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우로카닌산 등이 동물실험결과 면역억제 및 종양유발의 부작용이 있어 호주정부에서는 사용을 금지했다는 정보를 입수,우선 이 같은 조치를 내리고 앞으로 안전성 검토를 해 국내에서도 부작용 가능성이 확인되면 제조금지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보사부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90개 화장품회사 가운데 우로카닌산 등을 소량이나마 쓰고 있는 회사는 쥬리아의 「화이트 폼 파우더」 라미화장품의 「세라미 데이크림」 한국폴라의 「폴리시가토닝로션」 코리아나화장품의 「아트피나토닝로션」 등 모두 1만여 개 화장품 품목 가운데 2백여 개가 된다고 밝혔다.
보사부는 15일 일본 시세이도사 제품 등 일본 수입화장품과 국내 일부 화장품의 립스틱 마스카라 볼터치 등 색조화장품과 데이크림 등 기초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우로카닌산 및 우로카닌산에틸에 부작용이 있다는 세계보건기구의 정보에 따라 이들 화장품에 대해 신규제조 및 수입허가를 제한하기로 했다.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우로카닌산 등이 동물실험결과 면역억제 및 종양유발의 부작용이 있어 호주정부에서는 사용을 금지했다는 정보를 입수,우선 이 같은 조치를 내리고 앞으로 안전성 검토를 해 국내에서도 부작용 가능성이 확인되면 제조금지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보사부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 90개 화장품회사 가운데 우로카닌산 등을 소량이나마 쓰고 있는 회사는 쥬리아의 「화이트 폼 파우더」 라미화장품의 「세라미 데이크림」 한국폴라의 「폴리시가토닝로션」 코리아나화장품의 「아트피나토닝로션」 등 모두 1만여 개 화장품 품목 가운데 2백여 개가 된다고 밝혔다.
1991-06-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