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오는 7월 런던에서 열리는 선진 7개국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각국의 지도자들과 회담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해 달라는 초청을 수락했다고 타스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소련 주재 영국 대사 로드릭 브라이스웨이트경이 전달한 초청장을 받고 『만족하게 방문초청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소련 주재 영국 대사 로드릭 브라이스웨이트경이 전달한 초청장을 받고 『만족하게 방문초청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1991-06-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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