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한국·일본 등과 3개국 지역안보협의회를 갖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미 국무부의 마거릿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한국과 일본이 최근 공동제의한 3개국 안보정책협의회 개최에 동의한다』고 밝히고 『이 지역 안보상황에 대한 우리의 공동이해에 비추어 그같은 협의가 유용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그러나 한·미·일 3개국 안보정책협의회의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 행정부의 한 관리는 이 협의회에서는 북한의 핵무기능력을 비롯,캄보디아사태,소련의 아태지역 진출 등 상호 공동관심사들이 광범위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의 마거릿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한국과 일본이 최근 공동제의한 3개국 안보정책협의회 개최에 동의한다』고 밝히고 『이 지역 안보상황에 대한 우리의 공동이해에 비추어 그같은 협의가 유용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터트와일러 대변인은 그러나 한·미·일 3개국 안보정책협의회의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 행정부의 한 관리는 이 협의회에서는 북한의 핵무기능력을 비롯,캄보디아사태,소련의 아태지역 진출 등 상호 공동관심사들이 광범위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1-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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