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 AFP 연합 특약】 알바니아 집권 공산당은 10일 개막되는 제10차 당대회에서 지도부의 95%를 교체하고 당명을 현재의 노동당에서 알바니아 사회당으로 바꿔 과거의 강경노선으로부터 절연할 것이라고 티라나시 당 제1서기 할릴 랄라즈가 9일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밝혔다.
그는 『정치국원 누구도 재임명되지 않을 것이며 중앙위원회도 95%가 새 인물로 충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대미문의 숙청에는 창당지도자이자 강경고립주의자였던 호자의 미망인과 중앙위 서기 젤릴 조니도 포함된다.
그러나 자유주의자로 알려진 스피로 데데 중앙 위서기는 재임명될 것이라고 랄라즈는 전했다.
그는 『정치국원 누구도 재임명되지 않을 것이며 중앙위원회도 95%가 새 인물로 충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대미문의 숙청에는 창당지도자이자 강경고립주의자였던 호자의 미망인과 중앙위 서기 젤릴 조니도 포함된다.
그러나 자유주의자로 알려진 스피로 데데 중앙 위서기는 재임명될 것이라고 랄라즈는 전했다.
1991-06-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