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일본 두 나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도쿄에서 항공회담을 갖고 서울∼도쿄 노선에 주 7회 운항하는 에어버스를 보잉747기로,주5회 운항하는 보잉767기는 보잉747콤비기로 교체하는 등의 항로증편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부산∼후쿠오카에 보잉737기를 기준으로 주3회,서울∼가고시마·구마모도에 주2회 운항이 늘고 서울·부산∼후쿠오카의 기종이 에어버스에서 보잉747기로,서울∼센다이는 보잉737기에서 보잉767기로 변경된다.
또 올해 안에 오키나와에,내년엔 오이타와 다카마스에,93년엔 도야마 또는 아키다에 새로운 항로를 열게 된다.
이에 따라 부산∼후쿠오카에 보잉737기를 기준으로 주3회,서울∼가고시마·구마모도에 주2회 운항이 늘고 서울·부산∼후쿠오카의 기종이 에어버스에서 보잉747기로,서울∼센다이는 보잉737기에서 보잉767기로 변경된다.
또 올해 안에 오키나와에,내년엔 오이타와 다카마스에,93년엔 도야마 또는 아키다에 새로운 항로를 열게 된다.
1991-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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