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올 들어 두 번째
한은은 방만한 대출로 지급준비금 부족사태를 빚은 3개 은행에 연리 24%짜리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한은은 지준마감일인 7일 1조4천6백억원의 지준부족을 일으킨 제일·한일·광주은행 등 3개 은행에 과태료 9억5천4백만원을 물렸다.
은행별 지준부족금액은 제일은행이 1조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일은행이 3천억원,광주은행이 1천6백억원이었다.
한은이 지준부족을 일으킨 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한 것은 지난 3월22일 3천억원의 지준부족을 일으킨 서울신탁은행에 대해 5억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데 이어 올 들어 두 번째이다.
한은은 방만한 대출로 지급준비금 부족사태를 빚은 3개 은행에 연리 24%짜리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한은은 지준마감일인 7일 1조4천6백억원의 지준부족을 일으킨 제일·한일·광주은행 등 3개 은행에 과태료 9억5천4백만원을 물렸다.
은행별 지준부족금액은 제일은행이 1조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일은행이 3천억원,광주은행이 1천6백억원이었다.
한은이 지준부족을 일으킨 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한 것은 지난 3월22일 3천억원의 지준부족을 일으킨 서울신탁은행에 대해 5억3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데 이어 올 들어 두 번째이다.
1991-06-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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