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7일 상오 청와대에서 제1차 한소과학기술처장관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중인 라베로프 소련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부총리급)을 접견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소련의 뛰어난 기초·첨단기술력을 우리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응용·생산기술력에 효율적으로 접목시켜 국제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상품을 공동생산·공동판매해 나갈 때 양국의 경쟁력은 획기적으로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양국간의 협력확대에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소련의 뛰어난 기초·첨단기술력을 우리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응용·생산기술력에 효율적으로 접목시켜 국제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상품을 공동생산·공동판매해 나갈 때 양국의 경쟁력은 획기적으로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양국간의 협력확대에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1991-06-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