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총동문회는 5일 하오 6시 서울힐튼호텔 2층 지리산룸에서 김현욱 총동문회장 등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어대생들의 정원식 총리서리에 대한 집단폭행사건과 관련된 성명을 발표,『정원식 선생이 국무총리서리이기 이전에 한 노교수로서 후배들을 위한 마무리강의를 하는 신성한 강단에서 상상을 초월한 반지성적 행위로 곤욕을 당한 데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1991-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