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섭 교육부 장관은 5일 하오 외국어대생들의 정원식 국무총리서리에 대한 폭행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종합청사로 정 총리서리를 방문,『교육문제를 책임진 주무장관으로서 이번 외대생들의 총리 폭행사건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사표를 냈다.
한편 정 총리서리는 이날 제출받은 윤 장관의 사표를 지난 4일 이미 제출받은 바 있는 강용식 총리비서실장과 심대평 행정조정실장의 사표와 함께 7일 청와대로 가 노태우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종합청사로 정 총리서리를 방문,『교육문제를 책임진 주무장관으로서 이번 외대생들의 총리 폭행사건에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사표를 냈다.
한편 정 총리서리는 이날 제출받은 윤 장관의 사표를 지난 4일 이미 제출받은 바 있는 강용식 총리비서실장과 심대평 행정조정실장의 사표와 함께 7일 청와대로 가 노태우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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