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정홍업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은 4일 『중국은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기 전에 먼저 양국 정부 인가의 민간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데 이미 동의했다』고 말했다.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와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협정내용과 관련,『초보적인 의견교환을 위해 양국 상업대표가 이달말 접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교도통신은 『민간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두 나라간의 투자를 포함,경제·무역관계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와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협정내용과 관련,『초보적인 의견교환을 위해 양국 상업대표가 이달말 접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교도통신은 『민간무역협정이 체결될 경우 두 나라간의 투자를 포함,경제·무역관계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1-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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