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및 수출증가에 힘입어 지난 4월에도 생산활동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4일 4월중 산업생산이 지난 3월에 비해서는 4.6%,1년전보다는 9.7% 증가함으로써 지난해 연간평균증가율(8.9%)과 지난 1·4분기 증가율(8.3%)을 앞지르는 활황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78.7%까지 떨어졌던 제조업 가동률이 4월에는 81.7%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실업률도 2.1%로 지난 3월의 2.7%에 비해 0.6%포인트 하락,지난해 6월(2.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통계청은 4일 4월중 산업생산이 지난 3월에 비해서는 4.6%,1년전보다는 9.7% 증가함으로써 지난해 연간평균증가율(8.9%)과 지난 1·4분기 증가율(8.3%)을 앞지르는 활황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78.7%까지 떨어졌던 제조업 가동률이 4월에는 81.7%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실업률도 2.1%로 지난 3월의 2.7%에 비해 0.6%포인트 하락,지난해 6월(2.0%)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991-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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