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전남대병원 영안실 옥상에서 분신,지난달 29일 숨진 정상순씨(26)의 입관식이 3일 낮 12시 전남대병원 영안실에서 기독교식으로 치러졌다.
입관식을 마친 「광주전남대책회의」 관계자 학생 등 5백여 명은 전남대병원 앞 4차선 도로에서 발인식을 갖고 운구행렬을 이뤄 하오 3시쯤 정씨의 고향인 전남 보성으로 향했다.
입관식을 마친 「광주전남대책회의」 관계자 학생 등 5백여 명은 전남대병원 앞 4차선 도로에서 발인식을 갖고 운구행렬을 이뤄 하오 3시쯤 정씨의 고향인 전남 보성으로 향했다.
1991-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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