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 기자】 제주도내 초·중·고교 현직교사 88명은 24일 하오 8시30분 제주시 흥사단 제주도지부장 강당에서 「민주화를 바라는 제주교사의 시국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강경대군 폭력살해에 대한 현정권의 공개사과와 ▲백골단 해체 ▲평화집회 보장 ▲해직교사 복직 및 민주세력에 대한 탄압 중지 등을 요구했다.
1991-05-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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