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지검 강력부 허용진 검사는 24일 10억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최익수씨(42·대진수산 대표·인천시 남구 용현동 625) 등 수산업자 9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이들과 함께 도박을 해온 인천시 중구 구의원 차석교씨(41·인천시 중구 무의동 465)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은 또 이들과 함께 도박을 해온 인천시 중구 구의원 차석교씨(41·인천시 중구 무의동 465)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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