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19일 김성민씨(22·전과 7범·용산구 이태원동 15의27) 등 20대 청년 3명을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해 4월14일 하오 10시10분쯤 동작구 사당4동 313 「아가방」 옷가게에서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여종업원 조원효씨(28·동작구 사당동441)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가게안을 뒤지다 마침 조씨에게 보험료를 받으러 온 D보험회사 수금사원 김명자씨(47·관악구 봉천11동 196)의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학교 동창인 이들은 지난해 4월14일 하오 10시10분쯤 동작구 사당4동 313 「아가방」 옷가게에서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여종업원 조원효씨(28·동작구 사당동441)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가게안을 뒤지다 마침 조씨에게 보험료를 받으러 온 D보험회사 수금사원 김명자씨(47·관악구 봉천11동 196)의 목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5-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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