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신도시아파트 당첨자 대상
국세청은 분당 등 5개 신도시아파트 분양자 가운데 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7백98명에 대해 자금출처 조사 등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건설부 조사 결과,7백98명이 이미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신도시 아파트를 추가분양 받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이들에 대해 투기여부를 조사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이들 당첨자들이 계약금·중도금 등으로 낸 자금의 출처를 조사해 상속·증여 및 기타 부동산 매각 등의 사실이 밝혀질 경우 상승세·양도소득세 등 관련세금을 추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당첨자 및 가족 전원의 지난 5년간 부동산 거래내역을 집중조사해 탈루세금을 캐내기로 했다.
국세청은 분당 등 5개 신도시아파트 분양자 가운데 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7백98명에 대해 자금출처 조사 등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최근 건설부 조사 결과,7백98명이 이미 2주택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신도시 아파트를 추가분양 받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이들에 대해 투기여부를 조사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이들 당첨자들이 계약금·중도금 등으로 낸 자금의 출처를 조사해 상속·증여 및 기타 부동산 매각 등의 사실이 밝혀질 경우 상승세·양도소득세 등 관련세금을 추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당첨자 및 가족 전원의 지난 5년간 부동산 거래내역을 집중조사해 탈루세금을 캐내기로 했다.
1991-05-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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