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55분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 미국대사관 앞길에서 한양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등 3개 대학생 15명이 「공안통치 광주학살 주범 미국반대」라고 적힌 플래카드와 태극기를 펼쳐들고 기습시위를 벌이다 10여 분 만에 경찰에 모두 연행됐다.
1991-05-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