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배수내 1순위자의 청약접수에서 미달된 신도시 아파트에 대한 추가청약접수가 10·11일 실시돼 평균 19.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지난 8일 마감된 첫 청약접수의 5.3 대 1보다 높게 나타났다.
11일 건설부가 발표한 추가청약 접수결과에 따르면 분양아파트는 중동지역의 경우 1천95가구에 2만5천48명이 신청,2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평촌의 1가구에는 3백24명이 몰렸다.
주택상환사채 발행분에 대한 추가청약접수도 일산지역은 5백6가구에 6천50명이 신청,11.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분당의 1가구에는 79명이 신청했다.
11일 건설부가 발표한 추가청약 접수결과에 따르면 분양아파트는 중동지역의 경우 1천95가구에 2만5천48명이 신청,2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평촌의 1가구에는 3백24명이 몰렸다.
주택상환사채 발행분에 대한 추가청약접수도 일산지역은 5백6가구에 6천50명이 신청,11.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분당의 1가구에는 79명이 신청했다.
1991-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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