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오는 6월 하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전 부장은 방일 기간 동안 일본 수뇌들과 회담을 갖고 ▲캄보디아 평화정착의 조기타결을 위한 협력문제 ▲오는 8월 가이후 총리의 중국 방문에 앞서 일정 조정 등 두 나라간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5-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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