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중 대미 적자도 2억4천만불
올 들어 갈수록 대일 무역수지 적자폭이 커지고 있다.
9일 무협에 따르면 대일 무역수지는 1월중 6억7천3백만달러,2월중 6억3천9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인 데 이어 3월 들어서도 7억4천6백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1·4분기 들어 총 20억5천8백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나타냈다.
나라별로는 3월중 일본에 이어 대미국 무역수지도 2억4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대유럽만이 5천2백만달러의 흑자에 그쳐 총무역수지는 11억1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1·4분기중 대일 수출에 호조를 보인 품목은 ▲화학공업제품 57.6% ▲철강 23.4% ▲일반기계가 29.1%의 증가율을 보인 반면 ▲반도체 58.3% ▲농산물 28.2% ▲직물 20.3% ▲유류제품이 17.8% 가량 감소했다.
대일 수입품으로는 ▲섬유제품이 1백24.6% ▲컴퓨터 38.3% ▲일반기계 35.6% ▲철강제품이 29.6%나 증가했다.
올 들어 갈수록 대일 무역수지 적자폭이 커지고 있다.
9일 무협에 따르면 대일 무역수지는 1월중 6억7천3백만달러,2월중 6억3천9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인 데 이어 3월 들어서도 7억4천6백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1·4분기 들어 총 20억5천8백만달러의 무역적자를 나타냈다.
나라별로는 3월중 일본에 이어 대미국 무역수지도 2억4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대유럽만이 5천2백만달러의 흑자에 그쳐 총무역수지는 11억1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1·4분기중 대일 수출에 호조를 보인 품목은 ▲화학공업제품 57.6% ▲철강 23.4% ▲일반기계가 29.1%의 증가율을 보인 반면 ▲반도체 58.3% ▲농산물 28.2% ▲직물 20.3% ▲유류제품이 17.8% 가량 감소했다.
대일 수입품으로는 ▲섬유제품이 1백24.6% ▲컴퓨터 38.3% ▲일반기계 35.6% ▲철강제품이 29.6%나 증가했다.
1991-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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