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 조합원 1천5백여 명은 7일 하오 7시쯤 연세대 대강당에서 「91 임투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갖고 철야농성을 벌였다.
조합원들은 『이은구 노조위원장이 연대회의 수련장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후 3개월 동안 60여 명의 핵심간부 및 조합원들이 구속·수배되는 등 노조탄압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면서 『민주노조사수와 91임투승리를 위해 총력투쟁하자』고 다짐했다.
조합원들은 『이은구 노조위원장이 연대회의 수련장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후 3개월 동안 60여 명의 핵심간부 및 조합원들이 구속·수배되는 등 노조탄압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면서 『민주노조사수와 91임투승리를 위해 총력투쟁하자』고 다짐했다.
1991-05-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