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직폭력배 「신20세기파」 일당 16명에 대해 최고 징역 13년의 중형이 구형됐다.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6일 부산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황익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직폭력배 「신20세기파」 일당 16명에 대한 범죄단체조직죄 결심공판에서 총무인 천동원 피고인(43)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행동대장 길재근(31)·김재욱 피고인(30) 등 2명에게는 징역 12년을,김종오 피고인(31)에게는 징역 11년을 각각 구형했다.
부산지검 강력부 이성규 검사는 6일 부산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황익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직폭력배 「신20세기파」 일당 16명에 대한 범죄단체조직죄 결심공판에서 총무인 천동원 피고인(43)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행동대장 길재근(31)·김재욱 피고인(30) 등 2명에게는 징역 12년을,김종오 피고인(31)에게는 징역 11년을 각각 구형했다.
1991-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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