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민족화합을 위한 기도회」가 오는 6월3일 광주 무등온천관광호텔에서 영·호남지역 목회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지난달초 대구 기도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기도회에도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과 김대중 신민당 총재가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초 대구 기도회에 이어 열리는 이번 기도회에도 김영삼 민자당 대표최고위원과 김대중 신민당 총재가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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