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호화주택과 오락장·고급승용차·별장·골프장 등 사치성 재산에 대한 일제 세무조사를 벌인 결과 그 동안 세금을 제대로 물지 않은 사치성재산 1천2백22건을 찾아내 취득세 71억8천7백만원 등 모두 84억2천2백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1991-05-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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