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토양의 중금속오염 정도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처가 1일 국회에 낸 「90년 토양 중 중금속 함유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금속 6개 항목 가운데 카드뮴·납 등 5개 항목의 함유량이 89년보다 크게 낮아졌으며 비소의 경우만 0.627ppm에서 0.683ppm으로 약간 높아졌다는 것이다.
조사지역별로는 전용농업용수를 사용하는 평야지역 40곳의 경우 카드뮴은 89년 0.172ppm에서 0.137ppm으로,납은 8.573ppm에서 7.138ppm,수은은 0.129ppm에서 0.111ppm,구리는 4.985ppm에서 4.666ppm,아연은 7.493ppm에서 6.645ppm으로 함유량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개 공단 하류에서는 카드뮴 함유량이 평균 0.260ppm에서 0.077ppm으로,납은 8.981ppm에서 6.180ppm,수은은 0.164ppm에서 0.127ppm으로 낮아지는 등 조사대상 6개 항목 모두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환경처가 1일 국회에 낸 「90년 토양 중 중금속 함유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금속 6개 항목 가운데 카드뮴·납 등 5개 항목의 함유량이 89년보다 크게 낮아졌으며 비소의 경우만 0.627ppm에서 0.683ppm으로 약간 높아졌다는 것이다.
조사지역별로는 전용농업용수를 사용하는 평야지역 40곳의 경우 카드뮴은 89년 0.172ppm에서 0.137ppm으로,납은 8.573ppm에서 7.138ppm,수은은 0.129ppm에서 0.111ppm,구리는 4.985ppm에서 4.666ppm,아연은 7.493ppm에서 6.645ppm으로 함유량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개 공단 하류에서는 카드뮴 함유량이 평균 0.260ppm에서 0.077ppm으로,납은 8.981ppm에서 6.180ppm,수은은 0.164ppm에서 0.127ppm으로 낮아지는 등 조사대상 6개 항목 모두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1991-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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